향수의 사생활 소개 · 우디 향에 진심인 향덕의 시향 기록

우디 향에 진심인 향덕, 향찐입니다.

향을 좋아하다 못해 조향사 자격증까지 따게 되었고, 지금은 다양한 향수와 향 제품을 직접 맡아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유명한 향수보다 제가 실제로 맡아본 향, 첫인상보다 피부와 공간에 남은 잔향,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다시 떠오르는 향에 대한 사적인 기록을 남깁니다.

모든 시향기는 직접 맡아본 뒤 솔직하게 씁니다. 향수, 섬유향수, 디퓨저, 사쉐처럼 향을 중심으로 한 제품들을 제 취향과 기준으로 기록합니다.

제품 무상 제공 등 이해관계가 있는 제품의 경우에는 글 안에 별도로 표시합니다.